별을 잇는 사람들

THE STAR-JOINERS — the same seven stars

같은 일곱 별, 수천 년의 이야기.

연도
2026
길이
1분
비율
16:9 · 9:16
분류
브랜드 필름

전체 영상 준비 중 — 무음 미리보기입니다.

북두칠성 일곱 별을 화면의 같은 일곱 자리에 고정해 둡니다(실제 별 좌표를 투영한 자리입니다). 시대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바뀌는 시간 전환 동안에도 별은 그대로이고, 그 아래 세상만 바뀝니다. 오늘 밤 한국 언덕에서 금실이 일곱 별을 잇고 요광·개양·옥형·천권·천추·천선·천기의 이름이 붙습니다.

고인돌 덮개돌의 성혈이 은빛·금빛으로 켜지고, 고구려 고분의 말각조정 천장에서 삼족오 해와 두꺼비 달 사이로 붓이 북두칠성을 잇습니다. 강에 잠긴 옛 천문도와 7세기 첨성대를 지나 1395년 천상열차분야지도에서 클라이맥스를 맞습니다. 탁본이 검은 돌이 되고 별 1,467개가 열여섯 물결로 새겨지며 금박이 차오릅니다. 1669년 혼천시계의 톱니와 탈진기, 보현산천문대 1.8 m 망원경 거울 속 일곱 별, 달 궤도의 다누리와 떠오르는 지구까지 이어진 뒤 일곱 별이 신경망으로 펼쳐졌다 Cosmos AI Studio 로고로 모입니다. 마지막 문구 ’별을 잇는 사람들’이 회사의 태그라인입니다.

음악은 시대마다 그 시대의 악기(편경·거문고·가야금·편종·아쟁·대금·해금)가 일곱 음 주제를 넘겨받는 120BPM 오리지널 곡입니다. 화면 속 사실은 출처를 확인해 적었습니다. AI로 만든 3D 모션그래픽입니다.

The same seven stars, held still while the ages change beneath them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