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udio · Seoul
별을 잇는 사람들
밤하늘의 별은 흩어져 있습니다. 선을 그어 이야기로 만든 것은 사람입니다. 저희는 흩어진 사실·장면·소리를 하나의 영상으로 잇습니다.
- 천추 (Dubhe)
- 천선 (Merak)
- 천기 (Phecda)
- 천권 (Megrez)
- 옥형 (Alioth)
- 개양 (Mizar)
- 요광 (Alkaid)
무엇을 만드는가
브랜드 필름, 숏폼 광고, 모션그래픽·3D, 병원 시술 안내 영상을 만듭니다. 촬영 없이 시작하고, 작품마다 새 콘셉트와 오리지널 음악으로 가로·세로 두 비율을 함께 드립니다.
어떻게 만드는가
장면은 AI로 생성하고 움직임은 코드로 설계합니다. 템플릿을 쓰지 않고 콘셉트·룩·음악을 매번 새로 잡습니다. 장면마다 사실을 확인하고 광과민 번쩍임과 음량 기준을 검사한 뒤 납품합니다.
왜 AI인가
섭외·장소·일정이 없으니 아이디어가 바로 화면이 됩니다. 수정은 다시 찍는 일이 아니라 코드를 고치는 일이고, 같은 설계에서 가로·세로 두 비율이 함께 나옵니다. 그래서 작은 조직도 영상으로 말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.
이 문장이 나온 작품
브랜드 필름일하는 방식
- 01
기획
목표, 대상, 한 문장 메시지를 정합니다. 무엇을 보여 주고 무엇을 뺄지 여기서 결정합니다.
- 02
설계
컷별 콘티와 룩, 음악 방향을 잡고 시안으로 확인합니다. 병원 영상은 심의용 콘티도 함께.
- 03
제작
장면을 AI로 생성하고 움직임은 코드로 설계합니다. 음악은 작품에 맞춰 새로 만듭니다.
- 04
검수·납품
사실·번쩍임·음량을 검사하고 가로·세로 파일을 드립니다. 패키지 횟수 안에서 수정합니다.